타직의 회화들을 보면 전반적으로 칙칙하고 어두운 느낌이 강하다. 아마도 타지키스탄 내전, 그리고 1인당 GDP 1,000달러도 안되는 암울한 경제 등등, 전체적인 역사적, 사회적으로 암울하고 어두운 부분이 있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다. 이처럼 인간의 몸은 빛에 민감하여 눈뿐만 아니라 조직 세포의 구조를 통해 색채를 흡수한다. 색채는 의식적인 측면과 무의식적 측면 양면에 걸쳐서 생물에 영향을 끼치는 능력을 가진다.

러시아-타지키스탄의 거장이자 상징주의 화가인 니콜라이 레리흐(Nicholas Roerich)가 1924년에 그린 유화 작품 <지혜의 서 (Book of Wisdom)>, 출처 : 두샨베 타지키스탄 국립 박물관(National Museum of Tajikistan)에서 필자의 직접 촬영
명도는 색의 밝기의 정도를 의미하며 하나의 색에 흰색이 더해지고 한층 흰빛에 가까워지는 것을 명도가 높아진다고 하며 검은빛이 늘어나는 것을 명도가 낮아진다고 한다. 이와 같이 같은 색상이라고 해도 명도가 변하게 되면 전혀 다른 색이 된다. 따라서 명도는 색을 구별하는데 있어서도 중요한 기준이 되는 것이며 명도라는 것은 문자 그대로 빛의 밝기를 나타내는 것이다.
이처럼 오렌지색을 아침 햇살 빛에서 보면 베이지 색 계통으로 보이기도하고 저녁노을 밑에서 바라보게 되면 갈색 계통으로 보이게 되는 셈이다. 이과같이 색상이라는 것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빛의 변화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명도의 차이로 분위기가 밝아지거나 또는 가라앉은 분위기를 느끼기도 하는 것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각이라고 할 수 있다.
빨강도 파스텔 톤이 되면 거의 핑크와 가까워지는데, 이색을 좋아하는 심리상태는 해방감, 편안함, 상냥함, 첫사랑 등. 다름으로 브라이트나 비비드 등 원색에 가까운 빨강의 경우에는 활발, 만족감, 에너지, 즐거움, 연애 등이다. 명도가 낮은 어두운 빨강, 연지 계통은 성숙한 여인, 죽음에 대한 공포, 컨디션 등 좋지 않음 등의 단어로 찾아볼 수 있다. 하루의 태양 광선의 변화에 대한 인간의 감정이다. ‘해방감'이나 ‘편안함'등은 태양이 떠올라서 하늘이 핑크 빛으로 물드는 새벽녘에 가까운 기분이다.
‘활발' , ‘만족감'등은 하루 중 가장 생생하게 활동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 '성숙한 여인‘은 매우 재미있는 표현으로 어떤 의미로는 성숙한 느낌을 말하며 '컨디션이 좋지 않음‘ '죽음에 대한 공포‘라는 것은 차가움이나 어두움으로 다가오는 저녁 무렵과 관련되어 있다. 채도의 심리로 본다면 색의 선명한 정도에 따른 정서수준의 상태 혹은 깊이를 말하며 순색일수록 채도가 높고 혼탁할수록 채도가 낮다. 흰색에 의한 낮은 채도를 보면 각 색의 의미에 따른 에너지 수준이 높음을 알 수 있다.
즉, 활발, 긍정, 외향적인에서의 긍정적이지만 지나치게 높을 경우 회피성 또는 과도한 상태로 망상, 비현실적, 조증, 지나친 외향성 등 철저한 양면적 특징을 갖고 있다. 검정에 의한 낮은 채도는 보통 지나치게 낮은 경우를 나타내며 우울, 불안, 무기력, 부정, 억압, 무기력, 지나친 내향성을 보인다. 타지키스탄의 현 주소가 이를 말해준다 볼 수 있겠다.
타직의 회화들을 보면 전반적으로 칙칙하고 어두운 느낌이 강하다. 아마도 타지키스탄 내전, 그리고 1인당 GDP 1,000달러도 안되는 암울한 경제 등등, 전체적인 역사적, 사회적으로 암울하고 어두운 부분이 있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다. 이처럼 인간의 몸은 빛에 민감하여 눈뿐만 아니라 조직 세포의 구조를 통해 색채를 흡수한다. 색채는 의식적인 측면과 무의식적 측면 양면에 걸쳐서 생물에 영향을 끼치는 능력을 가진다.
러시아-타지키스탄의 거장이자 상징주의 화가인 니콜라이 레리흐(Nicholas Roerich)가 1924년에 그린 유화 작품 <지혜의 서 (Book of Wisdom)>, 출처 : 두샨베 타지키스탄 국립 박물관(National Museum of Tajikistan)에서 필자의 직접 촬영
명도는 색의 밝기의 정도를 의미하며 하나의 색에 흰색이 더해지고 한층 흰빛에 가까워지는 것을 명도가 높아진다고 하며 검은빛이 늘어나는 것을 명도가 낮아진다고 한다. 이와 같이 같은 색상이라고 해도 명도가 변하게 되면 전혀 다른 색이 된다. 따라서 명도는 색을 구별하는데 있어서도 중요한 기준이 되는 것이며 명도라는 것은 문자 그대로 빛의 밝기를 나타내는 것이다.
이처럼 오렌지색을 아침 햇살 빛에서 보면 베이지 색 계통으로 보이기도하고 저녁노을 밑에서 바라보게 되면 갈색 계통으로 보이게 되는 셈이다. 이과같이 색상이라는 것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빛의 변화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명도의 차이로 분위기가 밝아지거나 또는 가라앉은 분위기를 느끼기도 하는 것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각이라고 할 수 있다.
빨강도 파스텔 톤이 되면 거의 핑크와 가까워지는데, 이색을 좋아하는 심리상태는 해방감, 편안함, 상냥함, 첫사랑 등. 다름으로 브라이트나 비비드 등 원색에 가까운 빨강의 경우에는 활발, 만족감, 에너지, 즐거움, 연애 등이다. 명도가 낮은 어두운 빨강, 연지 계통은 성숙한 여인, 죽음에 대한 공포, 컨디션 등 좋지 않음 등의 단어로 찾아볼 수 있다. 하루의 태양 광선의 변화에 대한 인간의 감정이다. ‘해방감'이나 ‘편안함'등은 태양이 떠올라서 하늘이 핑크 빛으로 물드는 새벽녘에 가까운 기분이다.
‘활발' , ‘만족감'등은 하루 중 가장 생생하게 활동하고 있는 느낌이 든다. '성숙한 여인‘은 매우 재미있는 표현으로 어떤 의미로는 성숙한 느낌을 말하며 '컨디션이 좋지 않음‘ '죽음에 대한 공포‘라는 것은 차가움이나 어두움으로 다가오는 저녁 무렵과 관련되어 있다. 채도의 심리로 본다면 색의 선명한 정도에 따른 정서수준의 상태 혹은 깊이를 말하며 순색일수록 채도가 높고 혼탁할수록 채도가 낮다. 흰색에 의한 낮은 채도를 보면 각 색의 의미에 따른 에너지 수준이 높음을 알 수 있다.
즉, 활발, 긍정, 외향적인에서의 긍정적이지만 지나치게 높을 경우 회피성 또는 과도한 상태로 망상, 비현실적, 조증, 지나친 외향성 등 철저한 양면적 특징을 갖고 있다. 검정에 의한 낮은 채도는 보통 지나치게 낮은 경우를 나타내며 우울, 불안, 무기력, 부정, 억압, 무기력, 지나친 내향성을 보인다. 타지키스탄의 현 주소가 이를 말해준다 볼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