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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사실은 유지될 때 사실이다 - 안다고 믿는 무지와 지속가능성의 존재론 N
- 김용범
-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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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존재와 소유, 무엇이 먼저인가 - 존재 유지 조건을 개선하는 자본주의를 위하여
- 김용범
- 2026-07-10
- 조회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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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살아간다는 것은 이미 철학을 하는 일이다
- 김용범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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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지속가능성 철학과 한국 고유사상의 발견 - 보편철학의 현실화와 이론·실제 융합을 중심으로
- 김용범
- 2026-07-07
- 조회수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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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공정한 절차는 왜 약자를 더 약자로 만드는가 -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정의와 공정의 재해석
- 김용범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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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정의는 세우되, 사회는 관대하게 운영되어야 한다 - 스타벅스·배재고 논란이 보여준 지속가능한 사회의 조건
- 김용범
- 2026-07-03
- 조회수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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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왜 다시 학이편 1장을 읽는가 — 지속가능한 생존과 인간 위대성의 기초
- 김용범
- 2026-07-02
- 조회수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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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기후가 흔들 때, 문명은 새로운 규범성을 만든다 - 기후변화 시대, 한국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이유
- 김용범
- 2026-07-01
- 조회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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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작동하지 않는 기후정책은 왜 반복되는가 - 생명의 규범성으로 본 책임의 하방이동과 지속가능 문명전환
- 김용범
- 2026-06-30
- 조회수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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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기후변화 회의론은 무엇을 보지 못하는가 - 산소, 생명의 규범성, 그리고 지속가능 문명전환이라는 희망의 한국
- 김용범
- 2026-06-29
- 조회수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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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자유는 책임 밖에 있을 수 없다 - 근대 자유론과 존재론적 책임론의 재배치
- 김용범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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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생명의 규범성에 관한 존재론으로 본 理發과 氣發 - 구성성·규범성의 시간적 순환 구조
- 김용범
- 2026-06-25
- 조회수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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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인공지능 시대, 철학은 왜 더 중요해지는가 -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식의 존재론적 재해석
- 김용범
- 2026-06-24
- 조회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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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자유의 재정의: 권한의 자유에서 존재 가능성의 자유로 - 근대 자유론의 한계와 생명의 규범성에 관한 존재론
- 김용범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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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국가는 계약이 아니라 책임에서 태어난다 - 사회계약론을 넘어, 생존 조건의 국가론으로
- 김용범
- 2026-06-19
- 조회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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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박사는 유전자가 추구하는 바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인문학과 접목시켜 전달하고자 하는 생물학자이자 융합 연구자이다. 스스로를 ‘유전자 에이전트(gene agent)’라 칭하는 그는, 유전자 과학을 인간 삶과 사회, 윤리와 행복의 문제로 확장하여 설명하려는 독특한 학문적 지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 연세대학교 환경공해연구소에서 연구하며 환경과 정책에 대한 경험을 쌓았으며, 당시로서는 비교적 생소하던 학문 융합의 문제에 일찍부터 관심을 가졌다.
그는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에서 박사후연구원 (postdoctoral researcher)으로 수년간 활동하며 분자생물학과 식물정화 (phytoremediation) 연구를 수행하였다.
귀국 후 순천대학교 전문연구인력과 국립환경과학원 관련 연구에 참여하며 환경·생명·융합 분야 연구를 수행하였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그는 학문 간 경계를 넘나들며, 과학과 사회, 자연과 인간을 함께 바라보는 자신만의 융합 개념을 정립하게 되었다.
이후 대학 강의와 연구·저술 활동을 병행하며 인간과 사회를 생물학의 관점에서 성찰하는 작업을 지속해 왔다. 또한 성신여대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바 있다. 그는 강의와 글쓰기, 그리고 철학과 생물학의 접점을 탐구하는 학문 활동을 중심으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김용범 박사는 동양철학과 생물학의 융합 연구에 깊은 즐거움과 의미를 느끼며 인문학자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자 하고 있다. 그의 관심은 생물학적 현상을 인간 행동과 도덕, 사회와 문화, 그리고 행복의 문제를 진화생물학과 동양사상, 특히 유교적 인간 이해와 연결해 해석하는 데 있다.
그가 스스로를 ‘유전자 에이전트’라 부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는 인간의 유전자가 추구하는 생명의 방향성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인간 삶의 가치와 연결하여 전달하려는 문제의식을 담은 표현이다. 그는 유전자가 추구하는 바가 각자가 자신의 능력을 성실히 계발하고, 그 능력의 극대화를 통해 스스로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있다고 보고, 이러한 생명의 원리를 사람들과 나누고자 한다.
주요 저서로는 《배신의 유전자가 사회개혁을 말하다》, 《뇌는 오줌 냄새를 맡는다》, 《식물의 전쟁》 등이 있다. 그의 저술은 사회생물학과 인간 행동, 유전자와 윤리, 유교와 인간 이해를 함께 사유하며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허물고 인간과 사회를 보다 통합적으로 이해하려는 융합적 시도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