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2021년 3월 13일, 오후 2시 40분 버스로 우크라이나 미콜라이프를 떠나 오데사로 갔다. 오데사(Однсса).. 러시아어로는 Одесса.. 우크라이나어로는 Одеса.. С하나 있고 없고의 차이일 뿐.. 발음도 똑같다. 흑해 바다의 사랑스런 모습을 보려면 무조건 오데사로 갔었다. 오데사는 서구 영화에도 많이 등장하는 СССР 스파이들의 본거지로 알려져 있다.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오데사 : 흑해의 도시와 코사크의 한(恨)
특히 007 시리즈와 같은 서구 첩보 영화의 단골 소재도시이기도 하면서 모든 유럽 남성들의 로망인 도시다. 왜냐면 러시아, 소련을 대표하는 미녀들의 도시이기 때문이다. 이 도시는 키예프보다 엘프 미녀들이 많은 도시로 유명한 곳이다. 그래서 서유럽 남자들이 하는 말이 "오데사를 안 가본 유럽 남자는 있어도 한 번만 가본 유럽 남자는 없다" 라고 했다.
그리고 경치도 흑해 최고의 미항(美港)으로 불렸다. 인구도 110만의 대도시이자 우크라이나 남부 문화, 예술의 중심이기도 한다. 우크라이나 도시 서열 상 3번째로 큰 대도시이고 동유럽 전체에서도 9번째로 큰 도시로 기록되어 있으며 흑해 연안 도시 중 이스탄불 다음으로 가장 큰 도시다. 그런데 이 도시가 조만간 러시아의 공격을 받게 생겼다. 코로나 팬데믹 때도 발이 묶여 있었던 도시고 참으로 다사다난 했었던 곳이다.
팬데믹 당시 묶여 있을 때는 X 같아서 두 번 다시 안 온다고 징징~? 댔던 도시였지만 이제는 그립기까지 한다. 과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고 온전한 모습의 오데사를 다시 방문할 수 있을까? 오데사에 가장 먼저 정착한 우크라이나의 선주민은 코사크인들이었다. 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사냥을 즐겼으며 타고난 총잡이들이었다고 한다. 러시아에서 시베리아 및 타타르족을 공격하기 위하여 코사크인들을 기용했는데 그 조건이 경작지 하나 주는 것이었다.
코사크인들은 자신들은 죽더라도 가족들이 잘 살 수 있는 경작지만으로 만족했다고 한다. 코사크인들의 역사와 한(恨)을 연구하여 바라다보면 세상 불쌍한 민족이 없을 정도다. 이스라엘, 유태인들이 불쌍하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 팔레스타인에 하고 있는 짓과 세계 금융시장 등에 하고 있는 악행들을 보면 불쌍하지 않지만 코사크인들은 다르다. 그들의 역사를 보면 세상 비참하면서 끝까지 잡초처럼 살아남은 민족도 많지 않다. 코사크의 디아스포라를 보면 유태인 디아스포라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다.
언젠가는 코사크인들에 대해 그동안 연구해놓은 자료와 논문들을 모아서 저서도 낼 생각을 하고 있다. 그만큼 중근세사에서 애착이 가는 민족이기 때문이고 책 제목도 이미 정해 놓았다. <디아스포라의 한(恨) 코사크 사람들> 이라고 했다. 이 제목 이미 저작권 걸어놨다. 이제 쓰기만 하면 된다.

5년 전, 2021년 3월 13일, 오후 2시 40분 버스로 우크라이나 미콜라이프를 떠나 오데사로 갔다. 오데사(Однсса).. 러시아어로는 Одесса.. 우크라이나어로는 Одеса.. С하나 있고 없고의 차이일 뿐.. 발음도 똑같다. 흑해 바다의 사랑스런 모습을 보려면 무조건 오데사로 갔었다. 오데사는 서구 영화에도 많이 등장하는 СССР 스파이들의 본거지로 알려져 있다.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오데사 : 흑해의 도시와 코사크의 한(恨)
특히 007 시리즈와 같은 서구 첩보 영화의 단골 소재도시이기도 하면서 모든 유럽 남성들의 로망인 도시다. 왜냐면 러시아, 소련을 대표하는 미녀들의 도시이기 때문이다. 이 도시는 키예프보다 엘프 미녀들이 많은 도시로 유명한 곳이다. 그래서 서유럽 남자들이 하는 말이 "오데사를 안 가본 유럽 남자는 있어도 한 번만 가본 유럽 남자는 없다" 라고 했다.
그리고 경치도 흑해 최고의 미항(美港)으로 불렸다. 인구도 110만의 대도시이자 우크라이나 남부 문화, 예술의 중심이기도 한다. 우크라이나 도시 서열 상 3번째로 큰 대도시이고 동유럽 전체에서도 9번째로 큰 도시로 기록되어 있으며 흑해 연안 도시 중 이스탄불 다음으로 가장 큰 도시다. 그런데 이 도시가 조만간 러시아의 공격을 받게 생겼다. 코로나 팬데믹 때도 발이 묶여 있었던 도시고 참으로 다사다난 했었던 곳이다.
팬데믹 당시 묶여 있을 때는 X 같아서 두 번 다시 안 온다고 징징~? 댔던 도시였지만 이제는 그립기까지 한다. 과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고 온전한 모습의 오데사를 다시 방문할 수 있을까? 오데사에 가장 먼저 정착한 우크라이나의 선주민은 코사크인들이었다. 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사냥을 즐겼으며 타고난 총잡이들이었다고 한다. 러시아에서 시베리아 및 타타르족을 공격하기 위하여 코사크인들을 기용했는데 그 조건이 경작지 하나 주는 것이었다.
코사크인들은 자신들은 죽더라도 가족들이 잘 살 수 있는 경작지만으로 만족했다고 한다. 코사크인들의 역사와 한(恨)을 연구하여 바라다보면 세상 불쌍한 민족이 없을 정도다. 이스라엘, 유태인들이 불쌍하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 팔레스타인에 하고 있는 짓과 세계 금융시장 등에 하고 있는 악행들을 보면 불쌍하지 않지만 코사크인들은 다르다. 그들의 역사를 보면 세상 비참하면서 끝까지 잡초처럼 살아남은 민족도 많지 않다. 코사크의 디아스포라를 보면 유태인 디아스포라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다.
언젠가는 코사크인들에 대해 그동안 연구해놓은 자료와 논문들을 모아서 저서도 낼 생각을 하고 있다. 그만큼 중근세사에서 애착이 가는 민족이기 때문이고 책 제목도 이미 정해 놓았다. <디아스포라의 한(恨) 코사크 사람들> 이라고 했다. 이 제목 이미 저작권 걸어놨다. 이제 쓰기만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