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라시아 뿐 아니라 아메리카 지역에서 발굴되고 있는 흔적들에 대해 필자의 지인인 멕시코 몬테레이 주립대학의 알란 베라(Alan Vera, 40) 박사가 이들을 기마민족으로 규정했고 발원은 바이칼 아니면 내몽골 지역으로 추정했다.
지금 현재 일본에서 발견되고 있는 기마민족 관련 유물, 한반도에서 발굴된 이른바 신라로 추정되는 경상도 지역의 유물, 그리고 시베리아 지역을 통과하여 베링 해협을 거쳐 알레스카,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 콜롬비아, 그리고 미국 서부 지역, 멕시코에 형성된 마야인의 조상들, 페루에 형성된 잉카 제국의 조상들, 모두 상관관계가 있다고 한다.
지질학적으로는 이 지역들을 "환태평양 조산대" 혹은 "환태평양 불의 고리" 라고 한다. 알란 벨라 박사는 현재 미국 서부 지역에서 대량으로 발견되고 있는 서부 지역 암각화와 중앙아시아에서 발견되고 있는 암각화의 그림 도면 모양과 그림 형태가 유사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그리는 모양은 사는 사람들의 지형에 따라서 변화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미국과 캐나다에 존재하는 원주민들도 몽골계와 비슷한 골격을 갖추고 있다는 점도 해당 가설의 근거를 뒷받침했다. 피에르 야노르는 <아메리카 대륙의 고대 문명 - 케찰코아틀, 신비한 유산을 찾아서>을 통해 얻고 싶은게 뭐였을까? 이런 책은 앞뒤 생각할 것 없이 질러야 한다.

최근 유라시아 뿐 아니라 아메리카 지역에서 발굴되고 있는 흔적들에 대해 필자의 지인인 멕시코 몬테레이 주립대학의 알란 베라(Alan Vera, 40) 박사가 이들을 기마민족으로 규정했고 발원은 바이칼 아니면 내몽골 지역으로 추정했다.
지금 현재 일본에서 발견되고 있는 기마민족 관련 유물, 한반도에서 발굴된 이른바 신라로 추정되는 경상도 지역의 유물, 그리고 시베리아 지역을 통과하여 베링 해협을 거쳐 알레스카,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 콜롬비아, 그리고 미국 서부 지역, 멕시코에 형성된 마야인의 조상들, 페루에 형성된 잉카 제국의 조상들, 모두 상관관계가 있다고 한다.
지질학적으로는 이 지역들을 "환태평양 조산대" 혹은 "환태평양 불의 고리" 라고 한다. 알란 벨라 박사는 현재 미국 서부 지역에서 대량으로 발견되고 있는 서부 지역 암각화와 중앙아시아에서 발견되고 있는 암각화의 그림 도면 모양과 그림 형태가 유사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그리는 모양은 사는 사람들의 지형에 따라서 변화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미국과 캐나다에 존재하는 원주민들도 몽골계와 비슷한 골격을 갖추고 있다는 점도 해당 가설의 근거를 뒷받침했다. 피에르 야노르는 <아메리카 대륙의 고대 문명 - 케찰코아틀, 신비한 유산을 찾아서>을 통해 얻고 싶은게 뭐였을까? 이런 책은 앞뒤 생각할 것 없이 질러야 한다.